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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10일 수요일

[Phone] Apple iPhone 3GS 공개

애플사에서 아이폰 3Gs를 WWDC(세계개발자회의)서 공개했다.
한국에는 나오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6월 19일 미국/캐나다/프랑스/독일/이탈리아/스페인/스위스/영국 등을 시작으로 6월 26일, 7월 9일, 8월 9일 등 네 차례에 걸쳐 세계 80여개국에 출시될 예정이다다.

요번 애플 3GS에서의 S는 바로 Speed로 기존 아이폰도다 애플리케이션 구동속도가 2배정도 빨라졌다고한다.
외관상의 변화는없지만 내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적 변화가 많다는이야기다.

하지만 이젠 구글의 안드로이드폰, 팜프리, MS의 윈도모바일 6.5~7등 상당한 적수가 늘어났기때문에 아이폰 출시 초기의 혁신감은 좀 떨어지는 느낌이든다.

변화된 점은 바로 이것들이다
  • 블루투스2.0 ->2.1지원
  • 200만화소 -> 300만화소(오토포커싱, 오토화이트밸런스, 동영상촬영) 지원
  • 블루투스헤드셋으로 통화 및 음악듣기 가능
  • 어플리케이션 속도 개선
  • MMS지원(기존 아이폰에서 미지원했지만3gs부터 지원한다고한다.AT&T와의 합의가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아 아직 확실한 서비스 일정은 미지수지만 지원하겠다고 발표하였다. 
아래는 Cnet.Com에서 제공하는 WWDC에서의 iPhone 영상이다.

아래는 ZdNet코리아에서 제공한 3gs평가 영상이다.



  • 날짜 : 2009.06.09
  • 기획제작 : 진행 류준영 기자, 제작 유회현 PD
  • 재생시간 : 05:21
[지디넷코리아]애플이 아이폰 차기 버전이 8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계개발자회의(WWDC) 2009에서 공개됐다. 제품명은 ‘아이폰3GS’. 스피드를 의미하는 ‘S’가 명칭 끝에 붙어 빠른 실행속도에 주안점을 둔 모델임을 강조하고 있다.

 

아이폰3GS의 외관은 지금의 아이폰과 큰 차이가 없다. 슬림화라든지, 멀티미디어에 맞는 키패드의 장착 등의 외형변화는 찾아볼 수 없지만 내부 구조는 크게 달라졌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

 

무엇보다 애플리케이션 구동 속도가 2~3배 빨라졌다는 점에서 전작과의 큰 차이점을 나타낸다. 예를 들어 이메일 첨부 파일을 빠르게 열 수 있고, 게임 애플리케이션은 지금보다 2배 가량 빨리 실행시킬 수 있다. 또 웹사이트의 렌더링 속도가 3배 가량 향상됐다.

 

아이폰3GS는 영상 녹화와 편집 그리고 공유 기능도 제공한다.

 

동영상 기능은 640*480 해상도에서 초당 30프레임 속도를 발휘한다. 영상을 찍은 뒤엔 이메일, MMS, 애플 모바일미, 유튜브를 통해 공유할 수 있다.

 

디지털 나침반 기능도 제공한다. GPS 기능을 더해 ‘뚜벅이’ 내비게이션으로써의 역할을 추가한 것이다. 목소리로 번호를 입력해 상대방에게 연결할 수 있는 음성 다이얼링 기능도 함께 지원된다.

 

제품의 구체적인 내용은 IT전문 칼럼니스트 김정철씨와의 전화연결을 통해 알아본다.

 

한편 애플 앱의 제작자의 경우 하드웨어의 제한성에서 결코 자유롭지 못했지만 이번 아이폰3GS에선 추가된 기능을 통해 앱 제작의 범위가 더욱 확대됐다.

 

앱 제작자들은 이번 아이폰3GS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이팟용 앱 개발자인 김동신 파프리카랩 대표와의 전화연결을 통해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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