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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25일 목요일

[system]Microsoft Security Essential (Morro) 베타 테스트 리뷰


그동안 논란이 되어왔었던 마이크로소프트의 보안 프로그램

코드명 모로(morro)로알려진 Security Essential의 베타판이 23일 공개되었습니다.

 

아쉽지만 현재 서비스 국가는 미국, 이스라엘, 브라질, 중국으로 제한되어있습니다

또한 다운로드횟수도 75000건으로 제한되어있다고 합니다.

 

추측이지만 아직 일어판이나 독일어판이 나오지않은것으로보아 매우 초기단계의 베타버전이라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windows의경우도 RC전 베타단계까지가면 일어판과 독일어판 까지 공개가 되는 실정이니 말입니다.

 

자 한번 그럼 접속해보실까요..

하지만.. 시작부터 난감하게 만드는 메인페이지를 보게됩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불가능한 미션은 없습니다.

지역설정을 변경함으로써 눈속임을 할수있겠죠?

로젠은 ZUNE사용시 많이 써먹었던 방법이라..

마이크로소프트의 이용 제한 지역 이용 방법은 편법이 왠만해선 다 통했기때문에 오늘도 그방법을 써보겠습니다.

 

아래와같이 윈도우 지역설정을 대한민국에서 미국으로 변경시킵니다.

 

설정 후 접속하면 지역 해당지역 이용불가라는 메시지가 사라지고...

 

아래와같이...

원래 이용가능지역에서 떠야하는 메시지가 뜨게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앞길을막는 참담한메시지..... 더이상 참여할수없다는  처참한 경고가 나옵니다.

 

하지만 로젠은 절대 포기하지 않고, 자료를 입수하였습니다.

 

32비트는 xp와 비스타만 존재하며 64비트는 비스타버전만 존재한다.

아쉽게도 CNET에 따르면 아쉽게도 윈도우7(windows 7)은 지원하지않는다고하네요.

원래 windows7이 깔려있었으나 사정상 파티션을 날려서 현재 테스트를 못해 아쉽습니다.

 

windows7분들 비스타버전으로 혹시 가능한지 해보시길...

또한 설치시에 지역설정은 중요치않습니다

로젠은 지역 대한민국 설정시 원만히 설치가 진행되었으며, 홈페이지 접속 어레아만 한정되어있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또한 설치시 주의하여할 점은 윈도우의 정품 확인을 한다는것!!

정품이아니면 설치가 진행되지않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필자는 정품인증에 성공한상태라 이상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구하기는 쉽다... 널린게 어둠의 루트이기때문에..

 

75000명에게만 제공한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정책에 어긋나는 행동일지도 모르겠지만, 보다많은 테스터를 통해 검증받는 방법이 더 옳지않을까?

 

참고로 사용시 생기는 문제는 로젠이 책임질수는 없습니다.

 

테스트사양

 

  CPU  Core2Duo E6300 1.86@1.86
  M/B  Gigabyte 965-DS3P REV3.3
  RAM

 Samsung DDR2 6400 CL6 2gb

  +EK DDR2 6400 CL 5 1gb

  = 3gb

   O/S  VISTA x64 ULTIMATE K SP2

 

 

그럼 본론으로 들어간다. 설치후 모습 입니다.

 

그리고 트레이에 아래와같은 푸른 성?모양 아이콘이 생긴다.

명색이 백신이다보니 그래도 스캔한번 해보는것이 예의 겠죠?

한번 스캔을 시작해 보았습니다.

 

자 그럼 히스토리 결과를보면!

에이쿵.. 크랙이 트로잰으로 분류되었네요. 크랙이 이와같이 트로잰으로 검출되는것은 다른 백신에서도 흔하디 흔안일이죠.

하지만 오진이라 하더라도 잡아내는 것부터 우선 성능은 어느정도 믿어봐야할지...는 모르겠으나, 기본 성능은 갖추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메모리점유을보자면

아이들시와 풀스캔시 3.9mb근처로 매우 작은 메모리 점유를 보였습니다.

수정사항입니다.^^;;

리뷰시 모르구 UI프로세스를 본체프로세스인줄 알고 잘못 측정했습니다.

실제 아이들시 46mb근처의 좀 높은 메모리점유율을 보였습니다.

 

아이들시.

 

 

 

*퀵 스캔시 메모리 점유율

 

약 60mb를 상회하네요...

우선 메모리 점유율을 얼른 낮추었으면 하네요.. 저사양에서는 금방 무거움을 느낄 메모리점유율입니다.

 

AVAST+KASPERSKY로 정기적으로 청소하는데, 현재 발견된 악성코드나 바이러스류는 크랙류를 제외하면 없기때문에.

일부로 바이러스를 설치하고 테스트를 할수없는점 양해해주세요^^;;

 

그리고 마지막 시큐리티 이센셜의 옵션 설정입니다.

아래부터는 CNET에서 출처한 캡처 이미지이기떄문에 폴딩처리합니다.

펼쳐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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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11일 목요일

[system]마이크로소프트 무료 백신 모로(morro) 베타 30일 출시예정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이번달 30일 무료 백신 프로그램 morro(모로) 베타를 배포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의 행패를 봐서는 익스플로러, 미디어 플레이어와 같이 앞으로 윈도우에 기본 포함되는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강하게 밀려옵니다.

 

 더군가나 windows7의 정식발매가 4달정도 밖에 남지않은 시점에서 모로의 등장은 윈도우7의 보안 영역에 좀더 촛점을 맞추고 개발할것같다는 생각도드네요.

 

 하지만 모로의 등장은 그동안 한번 관심을 받았었던 '윈도우 라이브 원캐어'과의 이별 소식으로 들립니다.

 이제 시대의 애물딴지?로 전락할 라이브원캐어...

 

 MS가 전 세계서 모으고 있는 악성코드 DB도 모로의 강점으로 꼽힌다. MS는 그간 ‘포어프론트’ 솔루션으로 기업용 보안 시장을 공략하며 악성코드 DB를 모아왔다.

 

 또한,

 

 '모로는 MS의 기존 PC백신 원케어 보다 CPU 점유율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 이라고 말하고는 아직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은 실정입니다.

 

 

솔직히 라이브 원캐어의 성능도 상용백신에 비해서 많이 떨어지는 편이여서 요번엔 과연 어떤 성능을 내줄지 기대가 되기도합니다. 사실 라이브 원캐어 출시때도 떠들석 했던기억이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과연 어떤 속내를 가지고있는지...

 

불법이용자들도 정상적으로 작동하게할지... 뭔가 또 감춰진 기능이있진는 않을지 한번 우려해보면서 새 백신 모로에 대한 기대를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