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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13일 월요일

비지니스 관계자는 윈도우7을 건너뛸것이다?

대부분의 비지니스 관계자들이 윈도우 비스타를 생략했었다.

그러나 한 뉴스의 조사에 의하면 이번에도 또한 대부분의 기업에서 윈도우7으로 빨리 갈아타려고 하지않는다는것이다.

 

그 조사에 따르면 1000명의 IT 관계자들로부터 받은 응답에 의한것이다.

거의 60%가 현재 윈도우7을 적용할 계획이 없다는것이다.

이조사는 Quest Software's ScriptLogic unit에 의해 시행된것이다.

20000개의 배포중 1000개의 응답을 받은것이다.

 

대략 1/3의 응답자들은 2010년이 끝날떄까지는 적용시키겠다는 것이었꼬, 5.1%는 이번해까지는 윈도우7을 적용할 계획이라고했다.

몇몇 59%는 지금당장 적용할 계획은 없다 라는 응답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7의 최종작업을 이번달 말에 할거라는 예측이다.

 

'이번조사에서 경제가 IT에 영향을 준것이 돋보였다. 30%의 응답자가 재정적 절약을위해 윈도우7의 업그레이드를 생략하거나 구매를 늦추고있다는 것이다.' 라고 Nick Cavalancia(vice president of Windows management at ScriptLogic)이 말했다.

'이것은 왜 IT 관게자들이 윈도우7의 이전을 늦추는 이유이다'라고 한다

 

이번 조사에서 윈도우7을 적용하기에 가장큰 문제점이 시간과 자원의 부족이라고 42%의 응답자가 말했다. 또한 응용프로그램 호환성이 39%로 꼽혔다.

 

 

*원문*

http://news.cnet.com/8301-13860_3-10285117-56.html

During her years at CNET News, Ina Fried has changed beats several times, changed genders once, and covered both of the Pirates of Silicon Valley. These days, most of her attention is focused on Microsoft. E-mail Ina.

 

 

2009년 7월 9일 목요일

DDoS 과연 내 pc는 안전한가? 대응방법

근 3일 DDoS공격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공격 명령을 내리는 C&C서버를 찾기위한 ip추적도 불가.
whois까지 접속불가로 만들어 아이피추적을 피하는 치밀함을 보여주고있습니다.


ddos.jpg

이미지출처 : www.zdnet.co.kr


현재 대략 4만 5천대의 pc가 ddos공격을 시도하는 좀비pc로 밝혀지고있다고합니다.

꾸준한 보안패치와 백신검사로 관리를 잘해오셨던 분이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좀비pc들이 문제라는데.. 대부분 아무런 문제없이 느끼시면서 사용하시고 계실지모르나, 만약 자신의컴이 좀비pc라고 생각한다면 정말 열받겠지요...


우선 봇의 특성을 살펴봅시다. DDOS 공격 봇의 특성입니다.


[악성코드 감염 PC 증상]

 o 윈도우 서비스 형태로 등록되어 컴퓨터 시작과 함께 자동으로 실행됨

 o 방화벽 설정 비활성화

 o 다수의 특정 도메인을 대상으로 HTTP / UDP / ICMP Ping 패킷을 지속적으로 전송

   - 악성코드의 명령제어(C&C) 서버 접속 없이 악성코드 감염 시 생성된 공격 대상 도메인 목록 파일을 기반으로 자동 공격

   - 각 도메인으로 향하는 공격 트래픽은 1.0 ~ 25.3 KBPS 수준임 (분당 트래픽으로 환산하면 57.2 KB ~ 1.5 MB)

   - 하나의 감염 PC에서 발생시키는 총 트래픽은 54.2 KBPS로 해당 PC에 큰 무리를 주지 않음 (분당 약 3.3 MB)

   - HTTP GET Flooding으로 발생하는 트래픽의 비율이 전체 공격 트래픽의 92.4%로 대부분을 차지하는 반면 UDP
     ICMP Ping
트래픽은 약 4%에 해당함

 

[피해 사이트에서 관찰되는 증상]

 o HTTP 헤더의 User-Agent 항목을 다음과 같이 서로 다른 5가지의 유형으로 변경해가면서 지속적으로 요청을 수행

   - User-Agent: 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GTB6; .NET CLR 2.0.50727;
     .NET CLR 3.0.4506.2152; .NET CLR 3.5.30729)

   - User-Agent: Mozilla/4.0 (compatible; MSIE 8.0; Windows NT 5.1; Trident/4.0; GTB6;
     .NET CLR 2.0.50727; .NET CLR 3.0.4506.2152; .NET CLR 3.5.30729)

   - User-Agent: Mozilla/5.0 (Windows; U; Windows NT 5.1; en-US; rv:1.8.1.20)
     Gecko/20081217 Firefox/2.0.0.20 (.NET CLR 3.5.30729)

   - User-Agent: 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InfoPath.2;
     MAXTHON 2.0)

   - User-Agent: Mozilla/4.0 (compatible; MSIE 7.0; Windows NT 5.1; Trident/4.0; GTB6;
     .NET CLR 2.0.50727; .NET CLR 3.0.4506.2152; .NET CLR 3.5.30729)

o HTTP GET 수신과 더불어 UDP 80번 포트로 유입되는 트래픽 및 ICMP Ping 수신이 꾸준하게 관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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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및 치료


보호나라에서 자신의 pc가 한국정보보호 진흥원의 봇감염 pc ip 목록에 포함되어있는지 ip로 조회할수있더군요.

 

그러나 우선 순전히 감염된것으로 추정된pc의 ip 수집 목록에 있는지만 나오는것이니 보안 업데이트와, 백신을통한 검사를 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ip검사 보호나라 링크 입니다.  

2009년 6월 6일 토요일

[웹]Bing off to solid start, but not that good

Bing off to solid start, but not that good

People are searching with Microsoft's Bing, but perhaps not as much as one company thinks.

(Credit: Screenshot by Ina Fried/CNET)

Ah, statistics.

 

Microsoft's new Bing search engine has received positive reviews in its first week on the planet, but did that early buzz translate into traffic? A report from Statcounter picked up by TechCrunch suggested that Bing's debut was successful enough to eclipse Yahoo Search during its first week, but subsequent analysis from Search Engine Land as well as data from CNET's network of sites suggests otherwise.

 

Statcounter, a Web traffic tracking company, reported that as of Thursday, June 4, Bing accounted for 16.28 percent of the U.S. search market, surpassing Yahoo's 10.22 percent just days after going live on Monday. Worldwide, Bing's advantage was said to be slimmer (5.62 percent to Yahoo's 5.13 percent), but that was enough for Statcounter to proclaim "Bing overtakes Yahoo!"

 

However, it's not quite that simple. Statcounter's data is "based on aggregate data collected by Statcounter on a sample exceeding 4 billion page views per month collected from across the Statcounter network of more than 3 million Web sites. Stats are updated and made available every 4 hours, however are subject to quality assurance testing and revision for 7 days from publication," according to the company.

 

Therefore, it will be interesting to see if those numbers change next week. Search Engine Land checked in with Comscore, Nielsen, and Hitwise, and found that over the past week in the U.S., Yahoo Search did about three times more traffic than Bing, roughly the same level where it was the week before when Microsoft-branded search consisted of Live Search and MSN Search.

 

Nielsen figures show that there was indeed a surge in interest among U.S. Web surfers related to Bing on June 1, the first day it went live. But that's not all that surprising given natural curiosity surrounding something new and shiny, and Bing's surge appeared to neatly replace the corresponding drop-off in traffic to Live Search and MSN Search.

 

CNET data suggests a similar story. For the first four days that Bing was live, the new search engine accounted for 2.2 percent of all session starts across the various CNET sites, including News, Reviews, Download, CNET TV, and CNET Shopper. Yahoo searches accounted for a little more than twice as many session starts, or 4.5 percent. Google, of course, was responsible for the rest. Bing did better than Yahoo on some sites, but worse on others.

 

Measuring Internet market share is notoriously tricky, and five different companies could very well reach five different conclusions. But even Microsoft has said that its basic goal for Bing over the next year is to pick up 2 percentage points of share, which unless Yahoo goes completely dark will still leave it solidly in third place behind Google and Yahoo.

 

2009년 6월 3일 수요일

[국내기사]클라우드 운영체제 소프트웨어, ‘VMware vSphere 4’ 등장


데스크톱 및 데이터센터 가상화 솔루션 전문 기업 VM웨어(한국지사장 현태호, www.vmware.com)가 가상 데이터센터 운영체제인 ‘VMware Infrastructure’의 최신 버전의 클라우드 운영체제 소프트웨어 ‘VMware vSphere 4’를 국내시장에 공급했다.

‘VMware vSphere 4’는 기존 플랫폼인 VMware Infrastructure 3보다 효율성, 제어 능력, 유연성의 세 가지 측면에서 크게 개선됐다. 고객들이 하드웨어 및 운영체제,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는 물론 내부 및 외부(On-off premises)의 애플리케이션 호스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이 제품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레벨 이상의 제어 능력을 제공한다.

소규모 기업을 위해 탄생한 ‘VMware vSphere 4’는 애플리케이션 가동시간(Uptime)을 늘려주고 내장된 데이터 보호기능을 제공한다. 데이터 유실이나 타임아웃도 발생하지 않는다. 기존 제품보다 50%의 전력절감 효과를 갖는 이 제품은 비용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제품은 규모에 상관없이 모든 고객의 사용 사례와 요구 사항에 맞춰 6가지 패키지로 제공된다. 가격은 프로세서당 166달러(최저 가격)다.

현태호 VMware 한국지사장은 “고객들은 VMware vSphere 4가 제공하는 혁신적인 가상화 성능을 이용해 그들의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으며, 더욱 저렴한 비용으로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는 100 퍼센트 가상화된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업계 최초의 클라우드 운영체제 소프트웨어를 선보인 VMware는 이번 신제품을 지난 17일부터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IT 전시회 ‘Interop Las Vegas’에서 전시한 바 있다. 이 곳에서 VMware는 2009년 최고의 제품(grand prix) 상과 클라우드 컴퓨팅 및 가상화 부문의 최고 제품상을 수상했다.

다나와 정소라 기자 ssora7@danawa.com 




[국내기사]오라클-썬, 넷북 시장 진출 검토

오라클-썬, 넷북 시장 진출 검토
2009년 06월 03일 오후 15:59
안희권기자 argon@inews24.com

기업 솔루션 전문업체인 오라클이 넷북 시장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썬마이크로시스템즈를 인수한 오라클의 래리 엘리슨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급성장 중인 넷북 시장에 진출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엘리슨 회장은 썬 자바원 컨퍼런스 행사에서 넷북 진출 가능성을 언급했으며, 자바 기반으로 기존 제품보다 뛰어난 넷북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구글도 자바 기술을 활용한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통해 넷북 시장에 진출하게 됐으며, 자바 기술을 개발한 오라클-썬이 구글과 같은 넷북 플랫폼을 충분히 개발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넷북은 저렴한 노트북 PC로 무선망과 연결되어 기본적인 이메일과 웹 서핑 기능을 제공한다. 넷북 시장은 빠르게 성장 중이며, 올해 2천만대에서 3천만대의 물량이 판매될 것으로 전망된다.

오라클-썬이 넷북 시장에 진출한다면 HP를 비롯한 델, 에이서 등과 경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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